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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좋은 꿀팁/[생활 지식] 생활에 꼭 필요한 꿀팁

한글날 유래, 의미 그리고 해외 온라인 한글날 행사!

by '너' 와 '나' 함께 하는 살맛나는 세상~ 창의날다 2020. 10. 6.

* 먼저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매사 정보를 찾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노력하는 여러분은 누가 뭐래도 정말 "짱" 입니다.
* 오늘 이 포스팅이 여러분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더 좋은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곧 한글날입니다.
오늘은 한글날의 유래와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고 다음으로 해외에서도 누리는 한글날 온라인 행사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글날 어떤날인가?

- 한글날에 대한 정의를 한국세시풍속 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훈민정음(訓民正音) 곧 오늘의 한글을 창제해서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우리 글자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 1926년에 음력 929일로 지정된 가갸날이 그 시초이며 1928한글날로 개칭되었다. 광복 후 양력 109일로 확정되었으며 2006년부터 국경일로 지정되었다. 또한 세종어제(世宗御製) 서문(序文)과 한글의 제작 원리가 담긴 훈민정음(訓民正音)은 국보 제7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것은 199710월 유네스코(UNESCO)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으로 등록되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한글날 (한국세시풍속사전)

곧 한글날은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날인 109일을 한글날로 정하여 태극기를 게양하며, 공휴일로 지정되어 지키고 있습니다.

- 한글날 유래와 역사에 대해서 위키 백과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세종실록에는 1446(세종 28) 음력 9월에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것으로 쓰여 있다. 이를 근거로 1926년 지금 한글 학회의 전신인 조선어연구회와 신민사가 당시 음력 9월의 마지막 날인 음력 929(양력 114)에 훈민정음 반포 여덟 회갑(480)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지고, 이 날을 가갸글이라는 그때 한글의 이름에 따라 제1가갸날이라고 했다. 국어학자인 주시경이 한글이라는 이름을 지은 뒤인 1928한글날로 이름을 바꾸었다.

1931년 또는 1932년부터 양력으로 당시 날짜를 따져 1029일에 지냈다. 이것은 1582년 이전의 윤일은 율리우스력에 따라 매기고, 1582년에 생략된 날짜는 고려하지 않고 잘못 환산한 것이었다. 1446년 당시 서양이 사용했던 율리우스력으로 환산하면, 실제로는 율리우스력으로 1018일이다.

한글연구단체인 조선어학회 회원이었던 국어학자 이희승과 이극로는 이를 1932년부터라고 기록하고 있지만, 1931년부터 양력으로 지냈다는 신문 기사도 있다. 1934년부터는 전문가들 의견을 따라 1582년 이전기간도 그레고리력을 썼던 것으로 가정하는 역산 그레고리력(proleptic gregorian calender)를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합의가 나와 그에 따라 계산한 1028일에 지내었다.

1940년에 훈민정음해례본을 발견하였다. 이에 따르면 훈민정음은 9월 상순에 책으로 펴냈다고 되어 있는데, 14469월 상순의 마지막 날인 음력 910일을 그레고리력으로 계산하면 109일이 된다.
출처 : 우리 모두의 백과, 위키 백과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해외에서도 한글날을 온라인으로 즐겨요

- 27개국 재외한국문화원에서 한글 멋글씨, 케이팝 가사 쓰기 등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박정렬, 이하 해문홍)은 오는 109, 574돌 한글날을 기념해 전 세계 주요 27개 재외한국문화원에서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강연회·토론회,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ㅇ 이번 해외 한글날 기념행사는 방탄소년단(BTS), 영화 기생충등의 한류 확산과 더불어 한국어·한국문화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한글과 한국어를 사랑하는 주재국 국민들과 한국어 학습자를 위해 마련됐다.

ㅇ 특히 지난 7월 말, 처음으로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해 한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준 인도에서는 한글날을 맞이해 주인도한국문화원이 네루대학교와 공동으로 다양한 행사를 열어 한국어에 대한 열기를 이어간다.

ㅇ 108()9(), 양일에 걸쳐 한글날 행사 개회식, 글짓기 대회, 한국 관련 퀴즈대회, 한국 노래 대회, 손글씨 쓰기 대회, 디카시(DICA POETRY)* 대회 등 다양한 행사들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 디지털 카메라로 어떤 장면을 찍고, 그 사진에 대한 생각을 시로 쓴 것

ㅇ ▲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은 한글은 예술이다를 주제로 한글 창제의 원리와 의의, 한글의 디자인적 요소까지 짚어보는 서울여대 한재준 교수의 강의를 온라인으로 개최(10. 29.)하고, 주오사카문화원은 한글 타이포그래피 작품 전시회와 연수회(10. 5.~17.), 주싱가포르문화홍보관은 온라인 한국어 백일장(9. 17.~10. 7.)을 진행할 예정이다.

ㅇ 이 외에도 한국어 말하기 대회(로스앤젤레스, 이탈리아, 태국, 터키), 한글 엽서, 멋글씨(캘리그래피), 시화 등 한글 쓰기 대회(러시아, 뉴욕, 독일, 브라질, 오사카, 폴란드, 필리핀, 이란), 한국어한국문화 퀴즈대회(프랑스, 캐나다, 인도네시아, 독일, 스웨덴) 등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한글날 기념행사를 통해 한글에 대한 해외 현지의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 세계 27개국 32개 재외문화원은 현재 세종학당 31개소를 운영하며 해외 한국어 확산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앞으로도 문체부가 발표한 한국어 확산계획(20209)등을 기반으로 한국어 확산 사업의 중심으로서 그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재외문화원 한글날 기념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상세한 행사 내용은 재외한국문화원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문홍 정책 담당자는 한글날을 기념해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나라의 말과 글이 전 세계로 더욱 뻗어나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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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작물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해외에서도 한글날을 온라인으로 즐겨요(작성자:해외문화홍보사업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www.mcst.go.kr/kor/main.jsp)’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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