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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데일리 라이프(daiiy life)/[일상의 공감] 생각의 일기

넷플릭스 영화 "베킷" 추천 리뷰!

by '너' 와 '나' 함께 하는 살맛나는 세상~ 창의날다 2021. 8. 21.

 

넷플릭스 영화 "베킷" 추천 리뷰! 

 

오늘도 넷플릭스를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뭘 볼까? 뭐가 재미 있을까? 왠만한 건 다 본 것 같은데.... 

이러던 가운데 눈에 들어오는 하나의 영화가 있었으니... 그 이름이 "베킷"이었어요.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판타지, 좀비, 공포, 액션 종류의 영화,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베킷은 그런류는 아닙니다.
그런데 갑자기 뭐가 꽂히는 날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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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넷플릭스에서 봤던 베킷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영화 베킷 기본정보

출시일 : 2021.08.13.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요즘 기준으로 봤을 때 왜 청소년 관람 불가일까 하는 생각이 약간 들 정도로 크게 자극적인 장면은 없는 것 같아요.

장르 : 액션
-> 액션물 치고는 화끈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국가 : 이탈리아

러닝타임 : 108

소개 스토리 : 그리스에서 비극적인 사고를 겪은 미국인 관광객. 그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암살의 표적이 된다. 남자를 조여오는 정치적 음모의 실체는 무엇일까. 그 답과 생존을 향한 필사의 도주가 시작된다.

베킷 감독 : 페르디난도 시토 필로마리노 (Ferdinando Cito Filomarino) 영화감독, 시나리오작가
-> 수상 : 2015년 제50회 카를로비바리 국제 영화제 수상 (심사위원특별언급(장편), 안토니아)
-> 제작 영화 : 안토니아(2015), 다이아키(2010)
* 생각보다는 영화 제작 작품이 많지가 않네요~~~

베킷 주연 : 존 데이비드 워싱턴 (John David Washington) 영화배우
-> 출생 : 1984728, 미국
-> 주연 출연작 : 맬컴과 마리(2021), 테넷(2020), 몬스터즈 앤 맨(2018), 블랙클랜스맨(2018)
* 크게 흥행했던 영화는 없는 것 같은데 연기력은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넷플릭스 영화 베킷 리뷰

 

[ 평범함으로 시작되는 스토리 ]

베킷 영화 초반을 보면서 느낀 점은 정말 평범하다는 것입니다.
주인공도 영웅적이거나, 뛰어난 외모, 실력, 능력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우리와 같이 평범한 남자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리스에서의 여행 이야기, 자동차 사고 등 모든 것이 평소 우리가 경험하고 맞닥들일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 평범함에서 특수함으로 전개 ]

넷플릭스 영화 베킷의 내용 전개를 볼 때, 졸음 운전과 자동차 사고는 특수한 상황으로의 전환을 보여줍니다.
자동차 사고로 우연히 마주친 사람을 매개로 해서 주인공은 특수한 상황 가운데로 빠지게 됩니다.

이때 베킷을 보면서, "내가 외국에서 말도 잘 안통하는데, 저런 상황에 빠지면 어떻하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꼭 어떤 특수한 사건이 아니더라도, 말이 잘 안통하는 외국에서 난감한 상황에 언제든지 빠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만큰 베킷 영화는 우리 생활에서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을 잘 표현 했다고 생각합니다. 

 

[ 평범한 사람이 특수한 상황을 헤쳐나가는 매력 ]

주인공이 영웅적이거나, 특수한 능력을 보유했거나 하면 특수한 상황, 사건을 헤쳐 나가는 스토리가 화끈할 겁니다.
그런데 베킷은 주인공 캐릭터 자체가 참으로 평범합니다.
그런 평범한 사람이 특수한 상황을 헤쳐 나가는 스토리가 언뜩 보면 지루할 수 있지만 "내가 저 상황이라면"이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베킷 영화는 화끈한 액션이나, 그래픽은 없지만, 진솔하게 그리고 용감하게 한발 한발 이겨내는 스토리가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곧 평범한 남자가 상황을 이겨내는데 가장 큰 무기는 용기라는 것을 전달해 주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판타지, 액션, 공포, 좀비물 같은 종류를 좋아하는 저에게 조금 지루함이 있었지만, 스토리 전개가 잘 짜여진 영화 같습니다.
넷플릭스 영화 추천 6위인데, 여러분들도 "베킷"을 꼭 한번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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