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 당신은 사랑 받기에 충분합니다!
[무병장수] 건강을 말하다

더위지기, 도라지 효능!(여름철 무더위에 좋은 음식)

by '너' 와 '나' 함께 하는 살맛나는 세상~ 창의날다 2021. 7. 21.

여름철 무더위는 우리의 체력을 저하시키고 피로감을 높여줍니다. 
또한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 실내에서 에어컨을 항상 키고 있다보니 냉방으로 이한 호흡기 질환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여름철 체력이 떨어지는 현상과 만성 피로감을 덜어주면서 호흡기 건강에 이로운 약용작물로 더위지기도라지를 추천하고, 간단히 차로 즐기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더위지기(약초명: 한인진)는 국화과의 낙엽반관목 식물로 애기바위쑥으로 불리는 쑥류의 하나입니다.
여름의 절정인 78월 사이에 수확하는 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일 년 중 가장 뜨거운 시기를 버텨냅니다.
더위지기는 해열작용으로 몸의 습기와 열을 없애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줄기와 잎에는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 물질이 있어 소염이나 이뇨 작용제로도 쓰입니다.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은 쓴맛을 내지만 감기 예방, 비염 등 호흡기 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고 폐를 맑게 해주어 목구멍 부위를 편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겨울뿐 아니라, 여름철 냉방 시설 등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더위지기, 도라지 효능!(여름철 무더위에 좋은 음식)"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청에서 보도한 아래의 내용(여름 약초로 도위 물리치고 호흡기 건강 지키세요)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들~~~^^>

초복, 중복, 말복 이색 삼계탕 끓이는 법(매운해물, 너트, 된장 삼계탕)

☞ 비수도권 거리두기 사적모임 제한 5인 집합금지!

☞ 세종자이 더 시티 특별공급 청약 신청자격 및 당첨자 선정방법!

☞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기준, 시설 방역지침!(수도권, 지역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기준, 시설 방역지침!(수도권, 지역별)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율이 점차적으로 높아지면서, 코로나19의 종식 그리고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6월 20일(일) 정부는 변화된 상황에 맞춰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yamlove77.com

 

여름 약초로 더위 물리치고 호흡기 건강 지키세요

- ‘더위지기’, 해열작용…‘도라지’, 냉방으로 인한 감기 예방 -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여름철 체력이 떨어지는 현상과 만성 피로감을 덜어주면서 호흡기 건강에 이로운 약용작물로 더위지기도라지를 추천하고, 간단히 차로 즐기는 방법을 소개했다.

여름철에는 덥고 습한 환경 탓에 평소보다 땀 배출이 늘어나고, 몸 구석구석 열이 쌓이기 마련이다. 이럴 때 약초를 활용하면 몸에 생기를 불어넣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더위지기 효능>

더위지기(약초명: 한인진)는 국화과의 낙엽반관목 식물로 애기바위쑥으로 불리는 쑥류의 하나이다. 여름의 절정인 78월 사이에 수확하는 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일 년 중 가장 뜨거운 시기를 버텨낸다.

성질은 서늘하며 맛은 쓴 편이다. 해열작용으로 몸의 습기와 열을 없애주는 효능이 있다. 또한, 줄기와 잎에는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 물질이 있어 소염이나 이뇨 작용제로도 쓰인다.

()로 이용할 때는 물 1리터(L)에 말린 더위지기 15g 정도를 넣고 달인 뒤, 따뜻하게 마시면 좋다. 쓴맛이 강하다면 꿀을 약간 넣는다.

 

<도라지 효능>

도라지(약초명: 길경)는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 식물로, 약초이자 채소로도 이용되는 친숙한 식물이다.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은 쓴맛을 내지만 감기 예방, 비염 등 호흡기 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고 폐를 맑게 해주어 목구멍 부위를 편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겨울뿐 아니라, 여름철 냉방 시설 등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로 이용할 때는 물 1리터(L)에 도라지 50g 정도를 넣고 달인 뒤, 따뜻하게 마신다. 쓴맛이 불편하면 역시 꿀을 첨가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약용작물과 윤영호 과장은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지치고 불안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데 친숙한 약용식물을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된다. 다만, 약초차를 즐길 때는 각자 체질과 몸 상태에 맞게 적정 농도를 잘 맞춰야 한다.”라고 전했다.

 

 

<더위지기, 도라지 참고자료>

 

더위지기

- 더위지기는 산기슭의 양지나 들에 살며 전국 각지에서 자람. 식물의 지상부위를 사용하는데 잎의 앞뒷면에 거미줄 같이 가는 털이 빽빽하게 나 있음

- 물 1L에 말린 것 15g 정도를 넣고 달여 마심

 

도라지

- 7∼8월에 종모양의 둥근 보라색 혹은 흰색의 꽃을 피움. 약용이나 채소용으로서의 두 경계를 너무나도 자유로이 넘나드는 친숙한 식물

- 물 1L에 도라지 50g 정도를 넣고 달여 마심

 

본 저작물은 ‘농촌진흥청’에서 ‘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3유형으로 개방한 ‘여름 약초로 더위 물리치고 호흡기 건강 지키세요(작성자:약용작물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농촌진흥청 홈페이지(www.rda.go.kr/main/mainPage.d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 항상 유익하고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노력합니다.^^*
** 함께 하는 행복을 누려요~~ 구독과 공감 댓글 클릭~~ 서로 소통해요^^v
** 오늘도 행복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728x9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