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 당신은 사랑 받기에 충분합니다!

원격수업9

미래교육 에듀테크, 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 코로나19 감염 사태, 그리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정말 많은 변화를 이루고 있는 분야를 이야기한다면 빼놓지 않고 교육분야를 거론할 것입니다. 교육분야는 지금까지 크게 형태적 변화 없이 전통적인 모습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 감염 사태를 통해서 전통적 형태로서의 교육의 모습은 누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교육분야가 많이 당황했지만, 이제는 발 빠르게 대처 방법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교육은 비대면 원격교육, 원격수업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곧 오프라인 상의 교육이 이제는 온라인 상의 교육으로 대 전환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분야의 비대면 디지털화는 이제 막 시작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무궁무진하게 변화를 이루게 될 것이고, 우리는 새로운 국면으로서의 교육 질서를 만.. 2020. 9. 10.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등교수업, 원격수업 어떻게 되나? 한동안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조용했었습니다. 그래도 대부분 분들이 이제는 좀 안정적인 생활 그리고 자녀들의 학교는 어느 정도 등교 수업이 늘어날 것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주부터 심상치 않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수도권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발표했고, 이에 정부 기관 모든 곳에서 이에 따른 행동지침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제 내일부터 개학인데,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은 아이들 등교 수업, 그리고 원격수업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을 가지실 것입니다. 저 또한 자녀들이 학교를 가야 하는 마당에 어떻게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이 어느 정도 비율로 진행될 것인가?'가 궁금해졌습니다. 기존에는 전교생의 3분의 1수준으로 등교를 했는데, 앞으로.. 2020. 8. 17.
포스트 코로나 시대 원격수업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교육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곧 올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코로나 이전 시대로 회귀한다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인류 그리고 사람의 본성에 따른 판단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람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최신, 최첨단, 편리함을 추구합니다. 코로나19 감염 사태를 통해서 교육 부분에서도 디지털, 원격 수업에 대한 최신, 최첨단 기술들이 접목되었습니다. 이 말은 결국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계속적으로 사용되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증거 그리고 사전활동으로서 공교육의 주역인 예배 교원 교육에 있어서, 원격수업을 필수 과정으로 선택 진행됨을 보이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부는 교원양성대학에 3년간 28개 미래교육센터를 설치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비.. 2020. 8. 12.
교육부 2학기 등교, 원격 수업 어떻게 진행되나~ 2020학년도 1학기는 정말 정신도 없고, 적응기간도 길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 중에서 가장 긴 시간을 함께 했던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1-2개월로 끝날 줄 알았던 원격 수업이 1학기 전체를 차지했습니다. ㅋㅋ 이제는 아이들이 집에 있는 것이 좀 익숙해지기 시작했네요..^^ 뭐 별로 한것도 없는 것 같은데, 아이들이 벌써 방학입니다. 헐~~ 방학이나 아니나 별로 차이가 없는 것 같지만요..ㅋㅋ 그래도 우리 부모들의 관심사는 그럼 2학기는 학사일정 그리고 수업이 어떻게 진행될까 하는 것입니다. 2학기도 원격수업으로? 아니면 등교 수업으로? 혹은 두 가지 수업을 병행하지만 비율은? ㅎㅎ 모두 같은 마음 일 것 같네요. 우선 교육부에서 2020학년도 2학기 학사운영 관련해서,.. 2020. 8. 1.
"원격수업 10가지 실천 수칙!" "원활한 원격수업을 위해 10가지 실천 수칙을 지켜요!" 코로나19로 인한 초, 중, 고등학교의 온라인 개학인 바로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시행하는 부분이다 보니 여러 부분의 다소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첫 술에 어찌 배부르겠습니까? 학부모인 저도 물론 불편하고 걱정되는 부분이 많지만, 정부와 교육부 그리고 각 학교 선생님들이 열심히 준비하시는 것에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온라인 개학 그리고 원격수업을 앞두고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4월 9일(목)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는 온라인 개학에 맞춰, 선생님과 학생이 원격수업에 대비하여 지켜야할 실천 수칙을 마련하였습니다. 오늘은 교육부에서 발표한 “원격수업 10가지 수.. 2020. 4. 8.
온라인개학 "원격수업 출결, 평가, 생활기록부 가이드라인 안내" 교육부(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는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원활한 원격수업 운영을 위해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교육부 훈령)을 개정하고, 단위학교별 처리 원칙과 방법을 담은 원격수업 시 출결, 평가,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 기재 지침을 마련하여 4월 7일(화)에 안내 발표했습니다. 이번 안내 및 발표의 목적과 필요성은 신학기 온라인 개학과 원격수업 도입 이후 코로나-19 감염증이 지속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중․장기적으로 일관성 있게 원격수업을 운영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이에 교육부 훈령 개정에 따라 학교 현장에 출결관리, 학생평가(수행평가 포함) 및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기재 등 전국 공통의 가이드라인 안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원격수업은 법령상 학교장이 운영.. 2020. 4. 7.
"원격교육환경 구축 및 지원" 온라인수업(원격수업) 스마트 기기 지원 방안 발표! "모든 학생을 위한 원격교육 환경 구축에 총력" 교육부에서 초, 중, 고등학교에 대하여 온라인 개학 계획을 발표했었습니다.. 이에 대한 설명은 밑의 포스팅을 링크하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03/31 - [마음의 안식[심리,상담,발달 이야기]/[교육 양육] 자녀의 발달과 심리] - 교육부 "초,중,고 온라인개학 원격수업 발표" "(대입)수능일정 조정 발표!" 교육부 "초,중,고 온라인개학 원격수업 발표" "(대입)수능일정 조정 발표!"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계속되는 학교의 방학 이제는 아이들 부모 모두 지쳐가는 가운데 있습니다. 그렇다고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이 다 통제되지 않았는데, 개학을 해서 아이들이 학교에 간다는 것도 불안한 일.. yamlove77.com 문제는 학생들과 가정의 .. 2020. 4. 2.
교육부 "초,중,고 온라인개학 원격수업 발표" "(대입)수능일정 조정 발표!"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계속되는 학교의 방학 이제는 아이들 부모 모두 지쳐가는 가운데 있습니다. 그렇다고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이 다 통제되지 않았는데, 개학을 해서 아이들이 학교에 간다는 것도 불안한 일이고, 방학을 계속하자니,, 학사일정과 수입 일수 문제가 있습니다. 이에 교육부(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는 오늘(3월 3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의를 거쳐 유치원을 제외한 전국 모든 초.중.고 및 특수학교, 각종 학교에서 처음으로 온라인 개학을 실시한다고 특단의 조치를 발표하였다. (오늘 포스팅하는 내용은 교육부 홈페이지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하였습니다.) ◈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탄력적 학사운영 및 원격수업 도입 ◎ 세 차례의 방학 연기 - 코로나19 발생 이후 교육부는 세 차례의 .. 2020. 3. 31.
[교육부 온라인 개학 계획] 온라인 원격수업 운영(수업 유형, 출결, 과제) 알고 준비합시다! 벌써 2번이나 아이들 학교 개학이 연기되었습니다.. 이제는 부모님들도 긴 방학에 이제 많이 지쳐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든 부모님들의 바람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이 어서 빨리 통제되고, 해결되어서 맘 놓고 아이들을 학교에 등교시키는 것이고, 다시 일상적, 정상적 삶의 사이클을 회복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코로나19 감염이 많이 통제되고는 있으나, 아직도 위협적이고 불안하다는 것입니다. 이에 교육부에서도 4월 6일 개학을 이야기했지만 여의치 않은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에 학생들 학사일정과 수업 재개를 위해서 “원격 수업”에 대하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큰 이변이 없는 한 아마도 발표된 계획처럼 개학을 하되, 온라인 원격 수업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에 우.. 2020.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