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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좋은 꿀팁/[정책 지식] 정부의 정책

안전속도 5030 17일부터 전국적 시행!

by '너' 와 '나' 함께 하는 살맛나는 세상~ 창의날다 2021. 4. 14.

차를 운전하다 보면 운전습관이라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특히 자주 다니는 길은 이미 습관화 되어 있어서 집중해서 살피지 않아도 능숙하게 운전을 해서 다닙니다.
그런데 자주 다니는 길에 작은 변화가 생기게 되면 집중해서 살피지 않는다면 교통 법규를 위반하기가 쉽습니다.
도로 제한 속도가 그중 가장 큰 이유가 될 것입니다.

평소 60km로 다리던 도로가  갑자기 50km로 바뀐다면 정말 적응이 안되는 부분입니다.
저도 지금은 적응이 됬지만, 처음 50km로 제한속도가 바뀌었을 때 익숙해 지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차에 분명 네비가 있지만 솔직히 평소 무음이거나, 자주다니는 길은 네비를 보지 않기 때문에 제한속도를 변화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안전속도 5030는 도시지역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50km/h 이하로 하향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및 이면도로는 30km/h 이하로 조정하는 교통안전정책입니다.

그동안 서울,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던 안전속도 5030이 오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됩니다.
이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으로, 보행자 통행이 많은 도시부의 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하여,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를 감축하는 등 안전한 교통·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안전속도 5030, 17일부터 전국적 시행!"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에서 보도한 아래의 내용(이제는 모두가 함께 지켜요, 안전속도 5030)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모두가 함께 지켜요, 안전속도 5030

- 정부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안전속도 5030」 실천 선포식 개최 -

 

그동안 서울,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던 안전속도 5030*이 오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다. 이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으로, 보행자 통행이 많은 도시부의 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하여,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를 감축하는 등 안전한 교통·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이다.
* 안전속도 5030: 도시부 지역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50km/h 이하로 하향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및 이면도로는 30km/h 이하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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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 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제도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413안전속도 5030실천 선포식을 공공기관·민간단체 등과 함께 개최하였다.
* (행사개요) 일시: 4.13(), 13:30/ 장소: 서울 코엑스 / 참여: 국토·행안·경찰, 시민대표 3(축구선수 이동국, 어린이, 고령자), 공공기관·민간단체 약 20

이날 선포식은 안전속도 5030등 보행자 안전을 위한 정부와 시민대표 등이 실천다짐을 선언하는 행사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현장 참석을 최소화하고 전국 권역별 14곳을 화상으로 연결하는 한편, 행사의 전 과정을 유튜브로도 생중계하였다.

 

□ 「안전속도 5030실천 선포식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본행사에 앞서, 오프닝으로 ‘5030 해피송에 맞춘 플래시몹 공연과 안전속도 5030시행을 기념하는 방송인 등의 홍보영상이 송출되었다.

본행사인 ‘5030 퍼포먼스에는 국토부 장관, 경찰청장,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포함하여, 축구선수 이동국, 어린이, 고령자 등 공공·민간을 대표하는 8*의 교통안전 실천다짐과 이동국의 메시지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 참여자: (정부) 국토부 장관, 경찰청 청장, 행안부 본부장 / (시민대표) 이동국, 어린이, 고령자 / (공공기관·민간단체)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손보협회 회장
** 축구공을 차서 나쁜 교통문화가 적힌 벽을 무너뜨리는 퍼포먼스 각 분야 참석자의 교통안전 실천다짐이 하나로(축구공) 모여, 나쁜 교통문화를 버리고 보행자 보호의 첫 걸음으로안전속도 5030시행·실천한다는 의미


이어서 열린 퀴즈로 알아보는 5030’ 토크콘서트에서는 온·오프라인 국민참여형 ‘OX 퀴즈를 통해 교통법규 상식을 알아보고, 패널들*이 교통사고 사례 및 해외 교통문화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 박지윤(KBS 아나운서), 안톤슐츠(독일인 기자), 교통연구원, 교통안전공단

- 특히, UN 권고사항인 도심 속도하향 정책은 OECD 37개 국가 중 31개 국가에서 이미 시행 중이며, 네덜란드·스위스·호주 등 많은 나라에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1025%까지 감소하는 성과가 있었다는 점 등이 참석자들에게 유익하게 전달됐다.

마지막으로, 교통안전 전문가와 시민단체·언론인 등*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전문가 토론회가 열렸으며, ‘보행자 최우선 교통문화 전환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 유정훈(교통학회), 조준한(삼성), 이종혁(광운대), 이윤호(안실련), 한수경(AURI), 강갑생(중알일보)

- 토론회에서는 안전속도 5030시범사업 효과, 우리나라 교통정책·문화의 당면한 과제 및 나아가야할 방향, 해외 교통안전 선진 문화 사례, ‘post - 안전속도 5030’ 등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경찰청 관계자는 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크게 줄여나가고, 보행자 최우선의 교통문화가 확산·정착되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라면서,

오늘 실천 선포식을 안전속도 5030이 본격 시행된다는 것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하며,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새로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정책에 적극 참여하시고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본 저작물은 국토교통부에서 ‘21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이제는 모두가 함께 지켜요, 안전속도 5030(작성자:교통안전정책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portal.d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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