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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 건강을 말하다

여름철 감염병 예방 관리 어떻게 하나?

by '너' 와 '나' 함께 하는 살맛나는 세상~ 창의날다 2020. 5. 1.

처음에는 정부 질병관리본부에서 여름철 감염병 예장, 관리에 대한 비상방역체계의 소개를 합니다.
밑으로 읽어 내려가시면, A형 감염 예방법, 그리고 수인성, 음식물로 인한 감염병 예방 안내가 있습니다.^^

 

"여름철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비상방역체계 운영"

 

◇ 하절기 및 연휴대비 전국 보건기관 비상방역 근무 실시(’20.5.1.~10.4.)

◇ 신속한 보고 및 대응을 위한 24시간 업무체계(긴급 상황실 운영)

◇ 2인 이상 집단설사 환자 발생 시 보건소 신고 및 안전한 음식물 섭취,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 A형 간염 예방을 위해 안전성이 확인된 조개젓만 섭취, 조개류 익혀먹기

출처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증가에 대비하여 본격적으로 하절기가 시작되는 51일부터 104일까지 전국 시·도 및 시··구 보건소와 함께 비상방역 근무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2급 감염병 중 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A형간염, 제4급 감염병 장관감염증(살모넬라균 감염증, 장염비브리오균 감염증,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

여름철에는 기온이 상승하여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고 야외활동이 증가하여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5~9월에 주로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집단발생 : 시간, 장소 등으로 연관성이 있는 2명 이상에서 설사, 구토 등 장관감염 증상이 있는 경우
** ’17년 287(53.2%), ’18년 328(47.1%), ’19년 286(48.2%)

출처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따라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안전한 물 섭취, 음식 익혀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하지 않는 등 예방수칙을 잘 준수하여야 한다.

질병관리본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역학조사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한 24시간 업무체계를 51일부터 104일까지 지속 유지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단체는 평일 920, 주말·공휴일은 9~16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그 외 시간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질병관리본부는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긴급 상황실을 운영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집단 발생할 경우 의료인, 증상발현자, 식당 업주 등이 가까운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AA형 간염 환자 발생이 2019년에 비해 크게 감소하였으나 최근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AA형 간염 예방 및 전파 차단을 위해 안전성이 확인된 조개젓만 섭취하고, 조개류는 익혀먹는 등 AA형 간염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권고하였다.
* 14(3.29.~4.4) 49, 15(4.5.~11.) 66, 16(4.12.~18.) 57, 17(4.19.~25.) 88

 

<A형 간염 예방 수칙>

1. 안전성이 확인된 조개젓 섭취
2. 조개류 익혀먹기
3. 요리 전, 식사 전, 화장실 다녀온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4. 안전한 물 마시기
5. 채소나 과일은 깨끗이 씻어 껍질 벗겨 먹기
6. A형 간염 예방접종 권고
- 2주 이내에 환자와 접촉한 사람 및 만성간질환 환자 등 고위험군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신속한 대응을 위해 2인 이상 설사감염병 환자가 발생하였을 때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과 더불어,

○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전한 물과 음식물 섭취(끓여 먹기, 익혀 먹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통계

출처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 수인성ㆍ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출처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관련 주요 질의답변

 

Q1.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란 무엇인가요?
병원성 세균, 바이러스, 원충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 섭취로 인해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장관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Q2.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종류는 주로 어떤 것이 있나요?
2급 감염병으로 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A형간염이 있습니다.
또한, 4급 감염병인 장관감염증으로 아래와 같은 감염병들이 있습니다.

출처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Q3.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어떻게 전파되나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주로 오염된 물과 음식물을 섭취하여 감염됩니다.
환자, 무증상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 또는 환자가 직접 조리한 음식에 의해서도 전파될 수 있습니다.
또한, 파리와 같은 위생곤충에 의해 오염물로부터 다른 음식물로 세균이 전파되기도 합니다.
특히, 2급 감염병인 장티푸스의 경우 무증상보균자가 부주의하게 다룬 음식에 의해 옮겨질 수도 있으며, 세균성 이질의 경우 매우 적은 양의 세균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환자나 병원체 보유자와 접촉하지 않아야 합니다.

Q4.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2. 물은 끓여 마시기
- 끓일 수 없을 때는 생수, 탄산수 등 병에 포장된 음료수 마시기
3. 음식 익혀먹기
- 중심온도 75(특히, 어패류는 85)1분 이상 익혀먹기
4.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 먹기
5.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 , 도마 조리 후 소독, 생선, 고기, 채소 등 도마 분리사용 등
6.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조리하지 않기

Q5.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은 몇 명 기준이고 어떻게 신고해야 하나요?
같은 시간, 장소에서 음식물을 섭취한 사람들 중 2명 이상이 장관 증상(구토, 설사, 복통 등)이 발생한 경우에 가까운 보건소 즉시 신고합니다.

Q6.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신고는 누가 할 수 있나요?
감염병환자신고와는 별개로 신고되는 사항으로 반드시 의료인이 신고하지 않아도 됩니다. - 발생한 식당업주, 증상 발현자 또는 집단발생을 목격한 경우 등 누구나 보건소로 신고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출처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본 저작물은 질병관리본부에서 ‘20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여름철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비상방역체계 운영(작성자:감염병총괄과)’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www.cdc.go.kr/board/board.es?mid=a20501000000&bid=0015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www.cd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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