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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합시다!

[코로나19 치료제 사실?][중국 치료제 개발 거짓][시진핑 발뺌!] 아 증말~

by '너' 와 '나' 함께 하는 살맛나는 세상~ 창의날다 2020. 3. 3.

^^;;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9년 1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한 불안과 두려움이 3월이 된 지금도 여전히 우리 생활과 삶에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네요.
아니 더욱 절정에 이르러 온 국민에게 큰 스트레스를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SNS 뉴스에 소개된 내용 두 가지를 가지고 좀 중국(시진핑)에 대하여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중국을 향해 "민폐국가"라는 농담 식의 별칭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몇몇의 국가 이미지 때문에 그런 것이지, 중국 안에도 본받을 만한 많은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해서, 위의 표현을 자제해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기사를 보면 그냥 열일 받네요.

 

첫째, 중국 기업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거짓으로 드러나.

이전에 제가 포스팅을 하나 했습니다. 바로 "코로나19 치료제 희망"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였습니다.

2020/02/22 - [[공감]데일리 라이프(daiiy life)/사건으로 보는 마음의 심리] -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 백신 개발 희망이 보인다!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 백신 개발 희망이 보인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어떤 것인가요?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람이나 동물에게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니다.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감기는 호흡기 점막에 생기는 염증성, 알..

yamlove77.com

위의 포스팅에서는 주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WHO 사무총장이 중국에서 코로나19 치료제, 백신이 개발되었고, 3월 중순이면 나올 수 있다고 기자회견 한 것이 소개되었습니다.
이 기사를 보고 저도 정말 큰 기대를 가졌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이 중국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1. 중국은 이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알고 있었다.
- 이미 중국은 다른 나라들 보다 코로나19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이에 어느 나라보다 먼저 개발에 들어갔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2. 엄청난 인구 숫자 안에, 엄청난 능력자가 있을 것이다.
- 중국은 인구 대국입니다. 중국 안에서도 세계 제일의 실력을 가진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에 저는 코로나19에 대한 치료제, 백신 개발에도 많은 능력자들이 있어 속히 개발이 되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3. WHO 사무총장을 신뢰했다.
- WHO는 그래도 세계를 대표하는 질병기구입니다. 그래서 기자회견에서 당당하게 중국에서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대하여 발표했을 때에 그 말을 많이 신뢰를 했습니다. 제가 단순하고 무지해서 그런지 그 기사를 보고 3월 중순이면 치료제가 발표가 되어 생산이 되겠구나 생각을 했었네요. 하지만 그리 단순하지가 않다는 것을 저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ㅠㅠ 역시 주위에서 말하는 것처럼, WHO는 중국의 눈치를 많이 보고, 중국의 편에서 발표를 한 것이라는 느낌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 "코로나 치료제 양산한다던 중국 기업 거짓 들통.."
https://news.v.daum.net/v/20200303080347776

 

코로나 치료제 양산한다던 中기업, 거짓 들통 '주가 폭락'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중국 증권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감염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다국적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렘데시비르'(Remdesivir)를 대량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는 중국 업체의 주장을 부인해 해당 기업의 주가가 20% 폭락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날 상하이증권거래소는 중국

news.v.daum.net

위의 뉴스를 보시면 코로나19 잠재적 치료제라고 알려진,  '렘데시비르'라는 물질을 대량생산하였다는 거짓을 흘렸다는 것입니다. 이 중국의 기업은 제조 승인을 받지도 못했으며, 생산할 수 있는 능력도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렘데시비르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길리어드에서 코로나19의 진원지로 알려진 우한 내 의료기관에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요 부분이 기대가 좀 되지만, 결국 임상시험 기간과, 상용화 그리고 대량 생산까지는 멀고도 험한 길인 것 같습니다...ㅠㅠ

 

둘째, "코로나19 발원지가 중국이 아니다?" 증말~~ 말이여 똥이여.

중국이 그리고 시진핑이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인지도가 많이 떨어졌죠! 정말 능구렁이 같이 이제는 발뺌을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https://www.mbn.co.kr/news/world/4075425/20003_1/newsstand

 

중국 '코로나19' 확산 주춤…'해외발 역유입' 막기 총력 - MBN

중국의 강력한 통제 속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0명대까지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누적 확진자와 사망자가 ...

www.mbn.co.kr

위의 기사를 들어가서 보시면, 중국은 이제 확산이 주춤하자 '해외발 역유입'을 막기 시작했습니다.
이 부분은 이해가 갑니다. 자국민을 보호해야 하니 당연한 조치겠죠.
문제는 이 기류를 틈따 중국 당국과 시진핑의 자세가 정말 열이 받는다는 말입니다.

* "우리 책임 아니야" 발뺌~~
중국의 관영 매체들과 중국 내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연일 "코로나19의 발원지가 중국이 아니다"라고 보도와 기사들 내 보내고 있습니다.
이에 한 술 더떠서 시진핑은 "바이러스 근원 밝혀라"라고 이야기해서 자신들의 책임이 아님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사평에서 "일본, 한국, 이탈리아, 미국 등 점점 더 많은 국가에서 중국을 여행하지 않고, 밀접 접촉 경험이 없음에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환자가 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외부 세계에서도 중국이 코로나19의 발원지라는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네요...ㅡㅡ;;
- 또한 환구시보는 중국 감염병 최고 권위자인 중난산 중국공정원 원사의 발언을 인용해서 "중국에서 코로나19가 처음 출현했다고 해서 중국을 꼭 발원지로 볼 수는 없다"면서 "발원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네요..ㅡㅡ;;

 

참 말은 하기 쉬운것 같네요. 이미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생했을 때 속이고 감추고, 이동 제한하지 않아서, 역대급으로 전 세계적인 민폐를 끼쳐 놓고서 이제 발뺌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미 중국 우환에서 감염이 확산되어 각 나라에 2차, 3차 감염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당연 중국을 갔다오지 않아도, 그리고 밀착 접촉이 없어도,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감염이 일어난 것이죠. 

 

* 오늘은 중국의 코로나19에 대한 반응과 기사를 보고 좀 열이 받았네요. 열은 받지만 우리나라도 좀 저런 철면피 같은 자세와 대범함을 조금은 가졌으면 좋겠네요. 너~~무 유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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