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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10

종교시설 거리두기 방역지침 모임 인원 축소! 종교시설 거리두기 방역지침 모임 인원 축소! 급격한 코로나 확산과 오미크론 변이 확산의 대응책으로 정부는 강화된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종교시설에대한 거리두기 방역지침도 어제(16일) 논의 후 결정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종교시설 거리두기 방역지침, 모임 인원 축소에 대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ㅇ 정규 종교시설 모임을 접종완료자로만 구성하는 경우, 100% → 70%로 최대 인원 제한하며, 미접종자 등으로 구성하는 경우 50%→ 30%로 축소하되 299명까지 모임 인원을 축소합니다. ㅇ 소모임은 접종완료자만으로 운영하는 경우 사적모임 범위내(4인) 가능하며, 종교행사는 행사․집회 규정(50인이상 접종완료자 등으로 구성시 299인까지)준수해야 합니다. 그런데 밑의 글을 보시면 알겠지.. 2021. 12. 17.
거리두기 강화 사적모임제한 4인! 거리두기 강화 사적모임제한 4인! 코로나 확진자의 급상승과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인해서 정부는 위드 코로나를 멈추고 다시 거리두가 강화 조치 그리고 사적모임 제한 조치를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가장 강력한 예상으로는 4인으로 하는 거리두기 강화조치, 사적모임 제한입니다. 연일 최고치를 넘어서는 코로나 확진자 위드 코로나를 진입한지 정확히 1달 반이 지났습니다. 정부는 위드 코로나를 위해서 백신접종을 강조하였고, 우리 국민들은 정부의 방침에 잘 따라서 제일 먼저, 세계 1위 접종률 국가가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정부가 말한 것, 그리고 우리가 예상한 것과는 정말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코로나 확진자는 시간이 지날 수록, 급격히 증가하였습니다. 그리고 연일 최고치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2021. 12. 15.
단계적 일상회복 종교시설, 교회 거리두기-사적모임 개편! 단계적 일상회복 종교시설, 교회 거리두기-사적모임 개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10.29일) 김부겸 본부장 주재로 울산광역시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위 회의에서 11월 단계적 일상회복 진입을 위한 거리두기, 사적모임 방역지침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 최종안이 발표가 되었습니다. 아마 오늘 발표된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거리두기, 사적모임에 대한 개편안에 많은 관심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도 많은 교회 등 종교시설에 대한 단계적 일상회복 거리두기, 사적모임 개편안에 이목이 몰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거리두기, 사적모임 제한.. 2021. 10. 29.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총정리, 백신접종자 사적모임 인원 완화!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은 11월 '위드 코로나'로 들어가는 길목으로 앞으로 방역지침 완화에 대한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오늘 발표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단계는 10월 마지막 2주 동안 적용되고, 이 기간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격 기간으로써 체계 전환의 준비 및 시범적 운영기간으로 활용됩니다. 10월 18일(월) 0시부터 10월 31일(일) 24시까지 2주간 적용될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현재 그대로인 ‘수도권 4단계 + 비수도권 3단계’를 유지합니다. 둘째, 사회적 거리두기 사적모임 인원을 백신접종자 위주로 완화했습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역은 시간에 관계없이 모든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미접종자는 4인까.. 2021. 10. 15.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결혼식, 돌잔치" 모임인원 백신접종자 추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김부겸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 ▲10월 지역축제 방역 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먼저 최근 4주간 주요 방역지표 상황을 보면 - 국내 일 평균 확진자 수는 증가 추세이며, 추석 연휴가 있는 주간에는 2,000명대를 상회하게 되었습니다. 지역적으로는 수도권 비중이 70% 이상 차지하며 유행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주간 이동량은 4주간 지속 증가추세이고, 추석연휴 비수도권 이동량 급증에 따라, 수도권 유행상황이 비수도권까지 확산될 우려가 있습니다. 위 상황을 감안해서 정부는 현재 적용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2021. 10. 1.
거리두기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유지! 핵심 방역지침! 지난 6일간 하루평균 국내 코로나 환자는 1,451명으로, 지난주의 1,506명보다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수도권의 경우 지난 4주간 하루 평균 국내 환자는 990명, 966명, 960명 그리고 이번 주는 911명으로, 수도권 유행은 증가 추이는 꺾이고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완만하게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비수도권의 하루 평균 환자는 지난 4주간 358명, 499명, 546명 그리고 이번주 540명으로 확산 속도는 저하되는 중이나, 정체 또는 반전은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유행의 확산속도는 정체되는 중이나, 여전히 유행 규모가 크고, 반전 여부가 모호한 상황입니다. 이에 정부는 코로나 감염을 막고, 안정화 시키기 위해,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의 상황을 유.. 2021. 8. 6.
비수도권 거리두기 사적모임 제한 5인 집합금지! 수도권은 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적모임 제한도 오후 6시 이후에는 2인까지만 허용을 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확진자 급증에 따른 풍선효과와 휴가철 이동량 증가 등으로 인한 비수도권의 유행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비수도권 사적모임 제한 조정 등의 검토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유는 지역별 사적모임 제한의 편차에 따른 수도권 주민의 비수도권 이동, 비수도권 내 이동 등 이동 증가에 따른 유행 확산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비수도권 지역에 대해 사적모임을 4명까지 제한(5인 이상 집합금지)을 적용하는 방안을 지자체에 의견 수렴한 결과, 모든 지자체가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이에 7월 19일(월) 0시부터 8월 1일(일) 24시까지 2주간 비수도권 전체에 대해 사적모임은 4명까.. 2021. 7. 18.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변경사항!(7.4까지 현행 유지) 코로나 백신 접종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많습니다. 이는 백신 접종과 앞에 있는 여름 휴가철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고 발표하였습니다. 오늘 발표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도권 2단계 + 비수도권 1.5단계를 6월 14일(월) 0시부터 7월 4일(일) 24시까지 3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현행을 유지합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의 영화관, PC방, 오락실, 학원, 독서실, 놀이공원, 이미용업, 대형마트 등의 다중이용시설은 별도 운영시간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식당·카페의 .. 2021. 6. 11.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체계 개편 방향!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개편안 방향! 의견을 수렴해 2~3주 뒤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 최종안 발표! □ 먼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체계 개편에 대한 방역수칙 방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 1단계 -모임 : 방역수칙 준수 -행사, 집회 : 300인 이상 집회 지자체 사전 신고 -다중이용시설 : 최소 1m 거리두기 유지(시설면적 6㎡당 1명) / 시설 외부에 입장 가능 인원 명시 -복지, 돌봄 : 3단계까지 공적 서비스 지속 운영 -종교 : 인원 제한 50% 2.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 2단계 -모임 : 9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행사, 집회 : 100인 이상 금지 -다중이용시설 : 이용인원 제한 8㎡당 1명, 좌석 30% 또는 50% / 시설 외부에 입장가능 인원 명.. 2021.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