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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데일리 라이프(daiiy life)/[강추 여행] 가볼만한 곳

인천 당일치기 섬 여행 추천, 여객선 할인 80%~50%

by 창의날다 2022. 5. 7.

일상회복에 들어서면서 야외에서는 마스크를 벗어도 되는 상쾌한 봄입니다. 그동안 방역조치로 억눌려 있던 여행의 감성이 폭발적으로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이에 인천시는 당일치기 혹은 힐링을 위해 가볼만한 인천 섬 여행 추천지를 공개했습니다. 

 

 

 

 

인천 당일치기 섬 여행 추천

< 마스크 벗고 산뜻하게, 5월엔 인천 섬 나들이 >

 

인천 당일 섬 여행 추천 주요내용

- 인천시 여객선 운임지원, 인천시민 80%, 타 시·도민 50% 할인 -

- 차 없이도 즐거운 당일 섬 여행지 추천, 대이작도·덕적도·신시모도 -

 

인천섬여행추천-인천시

 

 

인천이 추천하는 힐링의 당일 섬 여행

지난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인천시는 가족과 함께 차 없이도 즐길 수 있는 당일 섬 여행지를 선별 추천했습니다.

인천 하면 해안 도시로서, 드라이브 여행하기에 좋은 섬들이 많이 있는 지역입니다.

 

 

 

 

(섬 여행 추천 특징) 이번 인천시가 추천한 여행지는 옹진군 소재의 섬으로 일평균 3편 이상의 여객선이 운항해 접근이 용이하며, 총면적이 20㎢를 넘지 않는 작은 섬으로 차 없이 걷거나 자전거로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객선 이용 할인) 여행자의 여객선 이용요금 부담도 확 줄였습니다. 인천시는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민은 물론 타 시·도민 등을 대상으로 여객선 운임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어 인천시민은 80%, 타 시·도민은 50% 할인된 요금으로 여객선 이용이 가능합니다.

* 이렇게 대폭 할인을 할 때 여행을 하는 것이 꿀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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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섬 여행 추천, 꼭 가봐야 할 섬

 

1. 휴식하는 섬, 대이작도

대이작도는 구경하는 섬이 아닙니다. 천천히 걸어 다니면서 휴식하다 돌아가는 섬입니다. 면적 2.57㎢, 해안선 길이 18㎞인 대이작도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돌아보기에 딱 좋고, 선착장에서 섬 동쪽 끝 계남마을까지 4㎞도 안 되니 두 발로 걸어서도 예닐곱 시간이면 섬 전역을 훑어볼 수 있는 힐링에 최적화된 섬입니다.

자월도, 승봉도, 소이작도와 함께 옹진군 자월면에 딸린 섬으로 인천 연안부두에서 대이작도까지 평일 3편, 주말 4편의 여객선이 운항하며, 쾌속선으로 1시간 40분이면 닿을 수 있습니다.

 

 

 

 

2. 산꾼들 사이에 소문난 섬 산행 명소, 덕적도

덕적도는 8개 유인도와 34개 무인도로 이뤄진 덕적군도 중에서 가장 큰 섬으로 전체 넓이는 20.8㎢이며 해안선 길이 37.6㎞에 이릅니다. 평지가 적고 산지가 많은 섬으로 산꾼들 사이에서는 섬 산행의 명소로 소문나 있지만 일주도로가 잘 닦여 있어 자동차나 자전거를 타고 섬 전체를 한 바퀴 둘러보기도 수월하니다.

연안부두에서 덕적도까지는 하루 3편의 선박이 운항하며 서울 여의도 선착장에서 덕적도까지 부정기 유람선이 운항하기도 합니다. 

 

 

3. 삼도삼색 매력 신시모도, 4시간 자전거 코스로 완벽, 어린이도 무리 없이 완주 가능

신시모도는 신도와 시도, 모도를 일컫는 말로 일명 삼형제 섬으로도 불립니다. 하나의 섬이 된 신시모도는 다 합쳐도 동서 6.3km, 면적 10.19㎢의 작은 섬으로 하루 시간을 내 자전거 여행을 하기에 맞춤입니다.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겨우 2km 떨어져 있는 신도는 배를 타고 10분 만에 닿을 수 있으며 시도와 모도는 다리로 연결돼 있습니다. 세 섬을 일주해도 25km 남짓으로 휴식을 포함해 4시간 정도면 충분하며, 작은 고개가 몇 군데 있지만 초보자나 어린이도 무리 없이 완주할 수 있는 섬입니다. 삼목선착장에서 신도까지는 하루 20편의 여객선이 운항합니다.

 

 

 

 

4. 여객선 할인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섬

이밖에도 여객선 할인 혜택을 이용해 찾을 수 있는 섬으로는 옹진군의 백령도와 연평도, 강화군의 볼음도가 있습니다. 

백령도에서는 심청이가 몸을 던진 인당수를, 볼음도에는 천연기념물 304호인 1230년생의 남편 은행나무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강화도 볼음도는 선수선착장에서 여객선을 타고 50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섬여행추천

 

*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 “인천시는 수도권에서 가깝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 여러 섬이 있어 주말을 이용해 가족과 가벼운 나들이를 하기에 안성맞춤”이라면서 “인천시의 여객선 운임지원 정책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었던 국민이 모처럼 섬 여행으로 위안을 받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위 내용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보도자료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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